새울본부, 새울 파빌리온서 봄맞이 신규 이벤트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새울파빌리온에서 신규 전시물로 꾸린 야외 공간을 개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새울본부는 새울파빌리온에 봄을 맞아 핑크파빌리온이라는 콘셉트로 전시물과 포토존 등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새울본부는 오는 14일 방탈출 프로그램의 신규 시리즈도 출시할 예정이다. 미래에서 도착한 신비한 그림엽서를 받은 참여자가 친환경 에너지 원자력 발전으로 미래의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험에 나서는 이야기이다.
새울본부는 신규 방탈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참여자 선착순 210명을 대상으로 지역 카페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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