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진·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100만원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6 울산 동구 사진·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통으로 '동구를 표현한 자유 주제'로 사진은 1인 3매 이내, 숏폼은 개인 또는 4명 이하의 팀을 구성해 1점을 공모할 수 있다.
사진은 최근 2년 이내의 미발표작으로 원본 JPG 파일, 숏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유튜브용 영상으로 20초 이상 1분 이내의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은 사진은 온라인(동구 사진기록관)으로, 숏폼은 담당자 이메일로 파일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할 수 있다. 심사 결과는 10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총상금은 1100만 원으로 사진은 총 16점을 선정해 금상(1점) 200만 원, 은상(2점) 각 100만 원, 동상(3점) 각 50만 원, 입선(10점) 각 20만 원이다. 숏폼은 5점을 선정해 상금 각 70만 원을 지급하고 모든 입상자에게는 동구청장 상장을 수여한다.
syk0001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