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해안길 걸어요" 울산 동구 봄꽃 명소 스탬프 투어 운영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모바일스탬프투어 특별 이벤트 '봄꽃이 피면, 스탬프가 찍힌다 - 울산 동구 봄꽃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의 봄꽃 명소 7곳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면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다.
대상지는 △슬도 △슬도아트 △성끝마을 △대왕암공원 해안 둘레길 초화단지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쇠평어린이공원 △현대예술공원 등 총 7곳이다.
참여자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 7개를 획득한 뒤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중 80명을 추첨해 봄꽃 마카롱 세트(8구)와 요트 체험 50% 할인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5월 중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동구 관계자는 "봄꽃 명소를 따라 걸으며 동구의 마을과 골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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