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경인본부 신청사서 노사 합동 안전점검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근로복지공단은 23일 인천 남동구 공단 경인지역본부 신청사 현장에서 노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신현우 공단 노조위원장과 사석중 안전윤리경영본부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노사 대표는 신청사 준공 이후 입주를 앞둔 시설 전반에 대해 안전관리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안전경영을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박종길 이사장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점검을 이어가고 노사 합동 현장점검을 정례화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 착공한 경인지역본부 신청사는 2025년 12월 준공됐다. 오는 6월 사무실 이전 및 개청을 앞두고 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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