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원전 주변 학교 46명에 졸업 장학금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원전 주변지역 학교 우수 졸업생에게 졸업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새울본부는 서생·온양지역에 소재한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3명 등 4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8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소유섭 본부장은 "정든 학교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장학생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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