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월)…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나쁨'

서울과 경기 지역에 황사 유입으로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진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과 경기 지역에 황사 유입으로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진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3일 울산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진다.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인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앞바다의 파도는 0.5~1.5m 높이로 일겠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