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울산 성안동 야산서 불…3시간30분 만에 큰 불길 잡아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약 3시간 30여 분 만인 오전 7시 2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중구와 북구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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