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설 맞이 전통놀이·체험 행사 '풍성'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18일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당 기간 울산동헌은 매일 문을 열고, 최제우유허지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설 당일 하루만 쉰다.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에선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선 14~15일 복주머니 손거울 만들기, 16일 복주머니 용돈 봉투 만들기, 18일 복주머니 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울산동헌,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문화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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