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새 건물 공사 현장서 불…20분 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1일 오후 3시 24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새 건물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60명, 차량 27대를 동원해 약 20분 만에 이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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