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취약계층에 설 명절 행복 꾸러미 전달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 취약계층에 상생·나눔·행복 꾸러미 4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울산시 장애인복지관과 협업해 떡국, 만두, 잡채, 불고기, 산적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권명호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외된 이웃 없이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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