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울산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이 3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울산 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이 3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울산 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의회가 3일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열흘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의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 개정 등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구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시행 결과 및 계획안 보고의 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시설 입장료 징수 관련 조례 개정 등 4건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이상기 구의회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구민을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점검하며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