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헌혈의집에 '두쫀쿠' 등장…"헌혈하면 증정"
23일부터 소진시까지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이 23일부터 관할 헌혈의집에서 헌혈하는 시민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추가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혈액원에 따르면 이 행사는 전혈 또는 혈소판 헌혈자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헌혈의집은 성남동, 삼산동, 공업탑, 울산대, 함월, 양산, 경주센터 등 7곳이다.
혈액원은 총 420개의 두쫀쿠를 준비했으며, 선착순으로 제공해 소진시 행사를 마칠 예정이다.
울산혈액원 관계자는 "가까운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두쫀쿠도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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