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건축사 무료 상담' 27일부터 주 2회 운영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건축사 무료 상담'을 오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상담은 이달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동구청 민원실 내 마련된 공간을 방문하면 된다.
주요 상담 내용으로는 △건축물의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 건축설계에 관한 사항 △불법 건축물 철거 및 추인 등 해소에 관한 사항 △개략적인 건축공사비 및 공사 기간 등 건축시공에 관한 사항 등이다.
동구는 지난 2020년부터 울산시 건축사회로부터 건축사를 추천받아 건축사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건축 행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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