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횟집 화재…40분 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5일 오전 3시께 울산 남구의 한 횟집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34명, 장비 11대를 투입해 4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