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한 공장서 화재…3시간여 만에 진화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2일 오전 10시 25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80명, 장비 29대를 동원해 약 3시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 공장 건물 3개 동이 불에 탔다.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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