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올해의 SNS' 인스타그램 최우수상…3년 연속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는 '제11회 올해의 SNS'에서 기초지자체 자치구 부문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며,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의회정책아카데미가 주최했다. 시상식은 전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북구는 공식 인스타그램 '울산 북구'와 '쇠부리' 계정을 투트랙으로 운영해 구민에게 실질적 생활정보와 구정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 북구' 채널은 구정정책과 주요 행사 등 행정 정보를 제공하며, '쇠부리' 채널은 쇠부리 캐릭터가 소개하는 테마별 관광지, 계절 명소 등을 선보이고 있다.
북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SNS 채널 운영을 더욱 고도화해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콘텐츠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SNS를 통해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하는 소통 채널을 목표로 공감과 참여를 끌어내는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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