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명덕에서 놀장' 축제 8일 개최…명덕문화광장서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8일 오후 2~9시 명덕복합문화광장에서 축제 '명덕에서 놀장'을 연다.
4일 센터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만나장 △배우장 △즐기장 등 3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만나장'에서는 소상공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명덕마켓, 가을 감성을 더한 음악과 음식이 있는 사운드 피크닉, 남목마성의 청소년 카페, 명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셔바(Bar) 등이 마련된다.
'배우장'에서는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공방을 디스플레이하다', 체험 행사인 '나도 플레이어', 동구 내 다양한 지원기관을 소개하는 'S-플레이 메이커'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즐기장'에선 골목형 상점가 홍보·이벤트 부스와 동아리 공연, 울산 탈춤 한마당 공연이 이어진다. 포토 부스와 동전노래방 등도 함께 운영된다.
노경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명덕마을 골목형 상점가 확대 지정을 함께 축하하고, 만나고 배우며 즐기는 신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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