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 무료 셔틀버스 운행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일원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운행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2월 28일까지, 운행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울산암각화박물관 휴관일인 월요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평일에는 25인승 중형버스 1대, 주말과 휴일에는 중형버스 2대가 각각 1일 8회씩 운행한다.
노선은 1경로(반구대암각화 방면)는 반구대암각화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반구대안길 공중화장실까지, 2경로(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방면)는 반구대암각화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입구까지 각각 왕복 운영한다.
시는 이번 셔틀버스 운행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운영 방법, 운영 횟수를 검토해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minjum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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