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사회복지 자원봉사 박람회' 개최…54개 부스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북구청 광장에서 제13회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박람회를 연다.
북구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북구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나, 너, 우리 함께 만드는 복지, 명품도시 북구'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이날 행사엔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74곳이 참여해 54개 부스를 운영해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 직장인 밴드동아리, 북구노인복지관,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재능 나눔 공연을 펼친다.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박람회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주민들이 사회복지와 자원봉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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