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주민 대상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운영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가 지역 주민과 예비 창업자 대상 '사회적경제 창업 & 실전 아카데미'를 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구는 전날 오후 청년스테이지온에서 이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개강식엔 김종훈 동구청장과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구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창업 & 실전 아카데미' 교육은 매주 화요일에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사회적경제의 이해 △창업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실패 사례 △마케팅 전략 △창업 사례 공유 등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참가자들이 창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국정과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사회적경제를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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