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오토바이 판매점 화재…오토바이 3대 전소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불이 나 가게 내부와 오토바이 등이 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17일 오후 1시 36분께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오토바이 3대가 전소하고 가게 내부 일부가 소실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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