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오토바이 판매점 화재…오토바이 3대 전소

17일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17일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불이 나 가게 내부와 오토바이 등이 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17일 오후 1시 36분께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오토바이 3대가 전소하고 가게 내부 일부가 소실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iw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