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삼산로 등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 김지혜 기자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남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민관 합동정비반은 삼산로 등 4개의 주요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벽보, 에어라이트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적발된 불법 광고물은 수거자료를 바탕으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등록, 철거 계고 등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해 깨끗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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