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18명 모집

울주군청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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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주군은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정화, DB구축, 서비스 지원, 기타 사업 등 4개 분야에 총 1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올해 생활임금 시간당 1만30원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울주군민 중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청년 구직자 등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