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공원 물놀이장 4곳 21일부터 운영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남구는 공원 물놀이장 4개소를 오는 21일부터 운영한다.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강변공원 물놀이장과 와와공원 물놀이장의 종합 물놀이장 2곳, 개미공원 바닥분수, 왕생이공원 바닥분수 2곳이다.
운영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8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한다.
초등학생 방학 기간인 내달 22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매일 운영하되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및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료는 무료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우천 등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남구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한다. 또한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주 1회 저수조 청소 및 월 2회 이상 수질검사를 시행한다.
남구는 개장에 앞서 물놀이장 시설물 및 부대 시설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관리 상태 점검을 마쳤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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