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수암종합시장 디지털 전환 사업 추진…사업비 8000만원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남구가 수암종합시장 디지털전통시장 첫걸음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12일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암종합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8000만 원으로 디지털전통시장 첫걸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으로 상인들을 대상으로 유통환경 변화, 스마트폰 사용 등 기초교육과 온라인플랫폼 운영 및 관리 등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 진출 상품을 선별해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시킬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자생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암종합시장이 미래경쟁력을 갖춘 디지털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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