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중구지역위, 당원 100여명과 결의대회
- 김세은 기자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구지역위원회가 4일 지역 당원 100여명과 함께하는 당원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 측에 따르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은 이번 대회에서 "당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무너진 민주주의와 찢긴 헌법을 바로 세우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가자"고 말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선 부승찬 의원(경기 용인시병) 초청 강연도 진행했다. 부 의원은 국방 및 안보 전문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안보 정책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고 한다.
중구지역위 관계자는 "이번 당원결의대회를 계기로 당원 간 소통을 더 강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정당 활동을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yk00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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