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컨벤션 새단장…웨딩홀 대표 명성 이어간다
- 남미경 기자

(울산=뉴스1) 남미경 기자 = 울산MBC컨벤션(울산 중구 남외동 소재)은 "한 달 간의 리뉴얼 공사를 끝내고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곳은 웨딩홀 '펠리시타'를 비롯해 예식 피로연, 돌잔치, 일반행사 진행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대연회장이다.
호텔식 볼룸스타일의 웨딩홀인 펠리시타홀은 크리스털 샹들리에, 벽웨이브 인테리어, LED조명 등으로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해 고품격 예식공간으로 탄생했다.
울산웨딩연합회 관계자는 "울산MBC컨벤션은 명실공히 울산을 대표하는 웨딩홀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매년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MBC컨벤션은 지난 7월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울산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으며 임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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