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메아리학교, 장애인수영대회 무더기 메달
- 김규신 기자
(울산=뉴스1) 김규신 기자 = 이 학교에 따르면 21,22일 경기도 수원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2014년 수원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고등남자 자유형 50m의 윤호영(고 3학년)과 중등남자 자유형 50m의 권빈(중 2학년)이 나란히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호영은 일반부 평영 50m에도 출전해 은메달 하나를 보탰다.
이와 함께 고등여자 자유형 50m의 정은지(고 2학년)와 중등남자 배영 50m의 박재현(중 2학년)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등남자 배영 50m의 윤상철(중 3학년)과 중등여자 자유형 50m의 윤은미(중 2학년)는 동메달을 따냈다.
메아리학교는 2008년 수영을 정식 교기로 지정한 후 김진희 코치를 중심으로 연중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체력 단련 및 기술 습득에 나서고 있다.
hor20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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