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울산서 처음 발견된 멸종위기 '갯봄맞이'의 영롱함2013.05.23 오전 07:0223일 울산 북구 당사해안 일원에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갯봄맞이'가 자라고 있어 신비감을 더하고 있다. 갯봄맞이는 북방계 식물로 함경도 해안의 바닷가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일 처음으로 울산생명의 숲 정우규 박사에 의해 집단 자생지가 발견됐다. 2013.5.23/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toptiger@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