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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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5시 시장 집무실에서 서울시의 상하수도 기술 벤치마킹을 요청한 정흥원 페루 찬찬마요시장과 환담한다. 

정흥원 시장은 남미에서 첫 한인 시장으로 당선된 인물로 찬찬마요시는 서울시에 상하수도 분야와 시정 전반에 걸친 교류와 협력을 희망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정 시장과 만나 서울시 상하수도 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시정을 적극교류하고 협력할 것을 약속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17일에는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와 난지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서울시의 상하수도 기술을 직접 견학한다. 

한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 페루 찬찬마요시와 리마 산후안데미라플로레스시, 치클라요 픽시시, 딸라라시 4개 도시를 방문해 서울시 상수도 현황과 기술을 홍보할 계획이다. 

pt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