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주민센터 내일 오후 8시 10분간 소등
지구의 날 맞아 에너지 절약 활동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구청사와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 중인 기후변화 주간에 맞춰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전 세계 기념일로 우리나라의 경우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이 속한 일주일을 기후변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