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풍납동 도서관·장난감도서관 개관

장남감도서관 풍납점 외관(송파구 제공)
장남감도서관 풍납점 외관(송파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송파구는 풍납동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풍납도서관'과 '하하호호 장난감도서관 풍납점'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풍납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장서 1만 5000여 권과 전자자료 99만여 권을 갖춘 지역 최초 공공도서관이다. 이날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장난감도서관은 전날(3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시설로, 이번 개소에 따라 송파구는 권역별 5개소 장난감도서관 체계를 완성했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