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음식물처리기 구매비 최대 21만 원 지원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관악구는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했거나 구매 예정인 관악구민으로 구매 비용의 30% 범위에서 가구당 최대 21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다.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구청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기기는 안전·품질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오물분쇄기나 중고·임대 제품은 제외한다.
구는 감량기 사용 시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약 64%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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