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026 신년기도회' 참석…시민 안녕과 화합 기도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전 7시 20분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이하 교시협의회) 주최로 열린 '2026 신년기도회'에 참석해 서울 시민의 안녕과 화합을 위해 기도했다고 밝혔다.
교시협의회는 1990년부터 매년 신년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한 해 교회가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부터 살피며 시민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한국 교회와 아름답게 동행하면서 더 건강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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