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우리동네돌봄단 직무교육…이웃 돌봄 안전망 강화
58명 위촉장…성희롱 예방 교육 등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5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우리동네돌봄단 직무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우리동네돌봄단에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동네돌봄단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활동 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돌봄단의 주요 활동 내용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안전한 방문활동을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우리동네돌봄단 58명을 대상으로 위촉장도 전달했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살피고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돕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구는 향후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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