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공공언어 바로 쓰기' 앞장…세종국어문화원 협약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동구는 지난 21일 세종국어문화원과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한 '2025년 국어책임관 지원 사업'에 참여해 협의체 활동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와 세종국어문화원은 2026년부터 공공언어 바로 쓰기를 위한 자문 및 교육과 올바른 한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홍보 활동 등 분야에 협력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이번 국어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언어의 수준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구정 정보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와 접근성을 향상해 국어문화복지를 실현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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