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청정한 북서풍 유입"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오후 6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대기 중 초미세먼지는 시간당 평균 33㎍/㎥으로, 해제 기준인 33㎍/㎥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는 전날(16일) 대기정체로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이 축적되며 발생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정한 북서풍 유입으로 고농도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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