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
- 장성희 기자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도봉구청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올해 시정운영 목표를 소개하고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기후동행카드' 등 정책을 공유했다.
이날 오 시장은 "씨드큐브 창동, 로봇인공지능과학관, 사진박물관 완공으로 도봉구는 첨단산업, 문화가 결합한 강북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K-팝 성지 '서울아레나'까지 완성되면 도봉구는 명실상부한 동북권의 허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도 제한 등 원활한 주택공급을 가로막는 규제를 철폐해 현재 진행 중인 23개 구역, 2만 3000여 세대의 정비사업과 최근 착공한 우이신설 연장선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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