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지역중심 장애인 자립 지원 논의…10월1일 포럼
이달 28일까지 참여자 모집
- 권혜정 기자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열리는 '제7차 장애인 자립지원 포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장애인을 위한 '지역 중심의 통합적 자립지원-무엇이 필요한가?'다. 포럼에서는 실제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은 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백은령 교수의 '통합적 자립지원-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안준모 실장의 '정신장애를 동반한 발달장애인 지원 경험' △성민복지관 안은정 과장의 '평범한 일상을 엮어 나만의 일상으로'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조미연 팀장의 '지역에서 나로서기, 고립을 넘어 지역으로' △나로장애인자립생활주택지원센터 노진영 센터장의 '대구지역의 통합적 지원 현황과 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재단 유튜브 채널 '서울시복지재단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수어통역도 실시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참여자는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이달 28일까지 사전 모집한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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