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스컬&하하·팔로알토·호미들 등 출연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오는 9월 6일 오후 4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2025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은 도심 속 자연에서 스트릿 감성과 힙합 문화의 에너지를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무대에는 스컬&하하, 팔로알토, 호미들, 레디, 플로우식, 설레게 등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신예 루시갱·찬과 DJ Jenn, MC 프라임이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성동문화재단 누리집과 예스24 티켓에서 하면 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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