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 잠원한강공원 수영장 현장 점검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장은 잠원한강공원 수영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박상혁 교육위원장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및 운영 관계자들과 수영장 구조물, 전기·기계 설비, 응급의료 장비 및 의료진 배치, 수질관리 상태, 안전요원 근무체계를 점검했다.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열사병 예방을 위한 응급조치 체계도 확인했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보완사항은 즉각 조치하고 운영기간 안전요원 근무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 의장은 "한강 수영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응해야 한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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