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응답하라"… 강북구 '2024 강북 환경축제' 개최
저탄소 산업 홍보 위한 체험 부스도 운영
- 오현주 기자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강북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축제 '기후위기! 응답하라'를 6월 1일 북서울꿈의숲 서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민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구는 저탄소 산업 시연을 위한 체험 부스뿐만 아니라 버스킹 무대 같은 공연을 마련한다. 행사장에 텀블러를 가지고 오면 음료수도 준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 환경 축제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배우며 탄소 저감 생활 운동에 전 구민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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