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권 오후 4시 오존주의보 발령
"어르신·어린이·호흡기 질환자 실외활동 자제"
- 권혜정 기자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일 오후 4시 기준 서울 동남권에 오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동남권에 해당하는 자치구는 서초, 강남, 송파, 강동으로, 최고 농도 측정소는 송파구 0.1209ppm이다.
오존 주의보는 오존 농도가 시간당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에 반복 노출될 경우 눈과 기관지에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어린이, 어르신,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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