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망원유수지에 체육센터 들어선다

오는 12월 착공·2015년 6월 완공예정

(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새로 들어설 구민체육센터는 18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4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과 볼링장, 체력단련장 등을 짓는다.

오는 12월 착공해 2015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포구 서부지역에 실내 스포츠가 가능한 체육센터가 건립돼 지역주민들의 실내 스포츠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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