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벗고 행패 카페 종업원 다치게 한 40대 구속 송치
- 장예린 기자

(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카페에서 행패를 부리고 포스기를 밀쳐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폭행치상 등)로 A 씨(4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 50분쯤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의 한 카페에서 종업원 B 씨(20대)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카페 포스기를 밀쳐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그는 카페에 오지 말라는 업주의 말을 B씨에게 전해 듣고, 사장을 찾으면서 행패를 부리다가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누범기간 중이던 A 씨는 평소 이 카페에서 웃통을 벗는 등 소란을 피우며 영업을 방해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yr05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