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식 진천군수, 추석 맞아 노인복지시설 위문

보현노인요양원·행복한노인요양원 찾아 어르신 안부 살펴

김명식 진천군수 복지시설 위문.(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2/뉴스1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김명식 진천군수는 22일 지역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보현노인요양원과 행복한노인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눴다.

쌀과 화장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 명절에 필요한 생필품도 전달했다.

김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설 종사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시설 운영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방문은 김 군수가 취임 후 처음 맞는 추석을 기해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의 하나로 이뤄졌다.

김명식 군수는 "취임 후 첫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건강과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도록 맞춤형 복지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 생활 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기가 가득한 명절을 보내도록 지원하고 있다.

sk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