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탑면 탑평리 야산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 임양규 기자

(충주=뉴스1) 임양규 기자 = 18일 오전 11시 39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전문인력 70명, 헬기 3대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인 낮 12시 40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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