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성·감곡면 7개 마을 노후 상수관로 교체

6.2㎞ 구간 교체…연내 수질개선 사업 마무리

지난해 감곡면 수질개선사업.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삼성면과 감곡면 7개 마을에서 수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음성군은 17억 4000만 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로 6.2㎞를 새 상수관으로 교체한다.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공사에 착수해 12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지난해에도 감곡면 3개 마을에서 노후 상수관로 6.1㎞ 구간을 정비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