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 제거하려다…세종 아파트서 40대 추락해 중상

3층서 놀이터로 떨어져 병원 이송

세종 남부경찰서. / 뉴스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12일 오전 9시 39분쯤 한솔동 첫마을 아파트에서 3층 입주민 A 씨(40대)가 추락했다.

A 씨는 중상을 입고 충북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당시 외부 거미줄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해 놀이터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있었으나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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