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스티로폼 제조공장 불…60대 직원 2도 화상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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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장예린 기자 = 25일 오후 2시 44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60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공장 직원 A 씨(60대)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yr0509@news1.kr